롯데) 당연히 김민성 본인도 주전 자리를 노린다. 그는 "내가 유니폼을 입는 동안에는 기회가 왔을 때 후배들을 이기려고 할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나로 인해 감독님과 코칭스태프가 시즌 구상할 때 머리가 아프셨으면 좋겠다. 그게 내가 할 역할이다"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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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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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은 어수선한 팀 분위기에서도 주장 전준우와 함께 팀을 잘 잡아가고 있다. 그는 "대만 캠프까지는 어수선했는데, 일본 첫 연습 때 주장 미팅을 하고 여러 가지로 얘기도 하면서 팀 분위기가 안정된 것 같다"고 전했다.
전캡 우끼 너무 좋아∧(๑o̴̶̷︿o̴̶̷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