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도 구체적이다. 김민준은 “10경기 정도 나가 5승을 하고 싶다. 평균자책점은 3점대”라며 “너무 욕심내면 안 되니 천천히 가고 싶다. 경헌호 코치님도 오버페이스하지 말고 차분히 준비하라고 하셨다”고 강조했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2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