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현재 한국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그는 “새로운 팀에 잘 적응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국적은 다르지만, 일본 팬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인천에 와서 야구를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옛 동료를 보니 건강하게 시즌을 준비하는 것 같아 기쁘다. 모두 1군에서 맹활약하길 바란다”며 “아직 한국 팬들은 뵙지 못했다.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상의 몸 상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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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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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진짜 성실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