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예상보다 회복 속도가 빠른 것과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라며 "지금 그 선수들은 부상 이후 차근차근 단계를 밟는 중이고, 우리는 오키나와에서 80% 수준까지 만들고 이후 오사카에서 대회 준비 일정을 마치면 100%로 도쿄에 가야 한다. 시간표 자체가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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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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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꾀병어쩌고 하는거 그만보고싶음
선수 본인들이 제일 속상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