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두번 수비 압박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잡담 삼성) 최형우도 박진만 감독의 구상을 알고 있다. 박진만 감독은 "내가 계속 인식하라고 얘기하고 있다. '야, 형우야. 2게임 되겠지?' 하면 웃으면서 그냥 지나간다. 대답은 안 하더라"고 웃으면서 "내가 계속 얘기했으니까 아마 일주일에 한 경기 정도는 나간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363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