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쿼터로 기대를 모은 미야지 유라의 페이스도 더딘 편이다. 다른 팀 외국인 선수들이 연일 호투하며 기세를 올리는 것과 대조적인 모습.
강민호는 "미야지한테 내일 모레가 개막인데 (아직 피칭도 제대로 못 하면) 뭐 하고 있냐고 말했다"고 했지만, 아직은 바로 마운드에 오를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강민호는 "미야지한테 내일 모레가 개막인데 (아직 피칭도 제대로 못 하면) 뭐 하고 있냐고 말했다"고 했지만, 아직은 바로 마운드에 오를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아직 몸 만드는 중인가봄..? 프로 입단 못했던 친구 데려올때부터 걱정하긴했는데... 기우였음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