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정원 구단주는 "지난해 이 자리에서 ‘4등, 5등 하려고 야구하는 거 아니다’라고 했는데 9등을 했다. 올해는 새로운 감독님과 함께 새로운 각오로 ‘미라클 두산’의 저력을 보여달라"라고 주문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06621619 무명의 더쿠 | 02-25 | 조회 수 3250 ʕꙨꙻᴗꙨꙻ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