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호텔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콕 집어서 한군데가 가고 싶은 상태야
가고싶은 곳은 판타지스프링스 호텔인데 여기가 인기가 많아서... 4개월 뒤까지 오픈된 곳은 거의 다 만실이더라고
근데 그래도 하고 싶으면 방법이 3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1박 300만원 드는 방법이라 이건 안되고
1. 베이케이션 패키지를 통해서 미리 예약해둔다
2. 날짜 임박하면, 혹은 숙박 21일전까지는 무료취소가 가능해서 취소객실이 나오는데 매일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하고 예약한다
이렇게 두가지 방법이 있음
1의 장점은 지금 당장 객실을 배정받을 수 있다는거고, 여기는 랜드, 씨 티켓이랑 하루당 각각(1박 2일이니까 이틀치) 3개의 패스권을 같이 사야해서 다 사면 150만원정도 듬
2의 장점은 숙박만 하면 80만원정도(물론 이것도 내가 랜드, 씨 티켓에 가서 dpa권까지 살거라 다 합치면 총 지출은 110정도는 될듯)만 나가서 금액 부담이 덜어지는데, 문제는 취소객실이 언제 나올지 몰라서 계속 마음 졸이면서 대기해야한다는거... 예약현황보면 한 2-3주 남기고는 취소객실이 좀 나오는 것 같음
이번 여행에 돈을 좀 쓸 생각을 해둔 상태긴한데... 그래도 그냥 대기탔다가 숙박만 사는게 낫나싶기도하고
딴데도 올렸는데 동사로마들한테도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