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생각해보니 내가 노시환 다년 이렇게까지 감동받은 게 예전에 채은성 오기 전에 보던 얘기 때문인 거 같기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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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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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태양 오면서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뭔가 남은 응어리가 있었나봄
한화는 선수의 로열티를 기대할 수 없는 구단이라고
온갖 이유를 들어가면서 썼던 글들이
지금은 반박할 수 있는데
그때는 아무 말도 못하고 보기만 했던 게
아직 마음에 깊이 남아있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