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애들끼리 있는것보다 베테랑이 필요하다고 느꼈던 것중 하나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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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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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해 현빈이 득점권타율 낮고 어떻게든 치려고 공고르고 하다 삼진만 먹으니까
채은성이 불러서
‘치기만 하면 어떻게든 주자가 들어올 수 있으니까 스트라이크 존 비슷하면 방망이를 돌려라’라고 조언함
(고급이든 중급이든 저급이든 띄우던 굴려야 점수는 나는거니까)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109/0004859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