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경기에서 성의 없이, 절실하지 않게 시간을 보낸다면 나는 한 달만에도 뺄 생각이 있다. 그게 책임감이다. 책임감이 있어야 그 자리를 지킨다. 그렇지만 열심히 하면 팬들이 욕하고 구단이 반대해도 지켜주겠다 https://theqoo.net/kbaseball/4106114814 무명의 더쿠 | 10:20 | 조회 수 360 아아 염버지 (つ🕯️ʕ)(つ🕯️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