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직 많은 관중이 있는 곳에서 뛰어본 적이 없어 캠프지를 찾은 삼성 팬에도 놀란 눈치. 하지만 일일이 사인 요청에 응하며 지난해 최다 홈관중 위엄의 인기팀에도 적응 중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106091221 무명의 더쿠 | 02-25 | 조회 수 766 유라야 라팍은 더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