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현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미국에서 뛰는 선수들은 27일 오사카로 합류하고, 김혜성은 시범경기 한 경기를 더 소화한 뒤 28일 도착한다”고 밝혔다. 28일이면 대표팀 엔진이 비로소 완전 가동된다.
대표팀 본진은 이미 오키나와에서 실전 모드에 돌입했다. KBO리그 구단들과 연습경기에서 3연승을 기록 중이다. 전술과 수비 조직력을 다듬고 있다. 28일 오사카로 이동해 공식 훈련과 평가전을 소화한 뒤 도쿄에서 본선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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