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 피칭 같은 거 후에 인터뷰하면서 "뭐 이런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던져봤다" 라고 하던게 있었는데 되게 똘똘한 아이가 들어왔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ㅋㅋ 다시 보려니까 못 찾겠어 뭐였는지 ㅋㅋ 꿈꿧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