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모기업 자체가 워낙 호황이라 딱히 지갑 닫을 생각도 없을듯 당장 시환이 계약만 봐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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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
조회 수 219
이건 규모랑 기간이 워낙 크고 장기라 단순 김승연 의지보다도 모기업 실무진이랑 김동관이 무조건 승낙했어야 가능한 수준인데 빠르게 승낙 떨어진거보면
이건 규모랑 기간이 워낙 크고 장기라 단순 김승연 의지보다도 모기업 실무진이랑 김동관이 무조건 승낙했어야 가능한 수준인데 빠르게 승낙 떨어진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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