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의어로 쓰는 사람들도 있고 찐으로 교란이라 생각해서 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냥 봤을때 이 계약 자체가 시장교란이라는 행위가 아닌데 교란이라고 표현을 하니까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 있겠다 싶어.. 그냥 동의어로 쓰는 사람과 교란 워딩을 듣는 사람이 받아들이는게 다를 수 밖에 없겠다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