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삼성) '5대1 경쟁' 속 아뿔사, 청백전 사구 후유증→검진 위해 조기귀국, 백정현 등 재활 불펜진 1군 합류[오키나와리포트]
547 9
2026.02.24 13:44
547 9

  베테랑 백정현을 비롯한 주요 자원들이 오키나와 캠프 1군에 가세한 반면, 제2의 포수를 노리던 이병헌은 사구 후유증으로 조기 귀국길에 올랐다.

삼성은 24일 퓨처스팀의 가고시마 이동과 함께 선수단을 조정했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이병헌의 귀국이다.

이번 캠프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혔던 '제2 포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던 이병헌은 뜻밖의 악재를 만났다. 5대1의 높은 경쟁률 속에서 차분히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던 이병헌은 최근 진행된 자체 청백전 도중 사구에 헤드샷을 맞은 뒤 후유증을 호소했다.

단순 타박상 이상을 우려한 구단은 선수의 상태를 정밀하게 살피기 위해 조기 귀국을 결정했다. 국내 지정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통해 후유증 예방에 만전을 기울일 예정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77967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81 04.29 48,7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5,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2,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5,446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03.29 24,016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169,921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73,520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86,929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27,4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7303173 잡담 ㅇㅇㄱ 트위터 또 오류다 09:44 1
7303172 잡담 롯데) 굿모남(੭ ` ∇´)੭(੭ ` ∇´)੭(੭ ` ∇´)੭ 09:44 6
7303171 잡담 롯데) 융이 포수행동한거 너무 맘에 든다 앞으로도 쭉 부탁한다ദ്ദി(⸝⸝ʚ̴̶̷ Θ ʚ̴̶̷⸝⸝)∧ 09:43 14
7303170 잡담 난 아무리 봐도 등번호 1번 투수가 ㅈㄴ 간지인거같음 5 09:41 113
7303169 잡담 롯데) 최강 롯데 자이언츠 안타 ㅅ성빈 안타ㅅ성빈 안타ㅅ성빈 오오오오 🎤꒰( ˘ ᜊ ˘ )꒱و 2 09:41 31
7303168 잡담 ㅇㅇㄱ 어떤분 스레드에 내 옆모습 찍힌거 보고 깜놀함 (큰일아님 별거아님) 4 09:40 120
7303167 잡담 기아) ???: 여러분 현종이 좀 그만 놀리세요!! 5 09:40 95
7303166 잡담 롯데) 연승하고 싶은데 협조해줄 불빠따자이언츠 구함 ∧( ට▽ට🔥)∧ 09:40 18
7303165 잡담 SSG) 문학경기장 첨 가보는데 뭘 먹고 와야 잘 먹었다 소문 나? 2 09:39 34
7303164 잡담 엘지) 본혁이 초구 타율 왜 이리 좋아 1 09:38 51
7303163 잡담 SSG) 패승승 가보자고 ٩૮₍˶•᷅ᗝ•᷄˶₎აو 2 09:38 41
7303162 잡담 매기야매기야 2 09:36 47
7303161 잡담 엔씨) 어린이날 3연 연속으로 홈에서 경기 못 하는거 아쉽다.... 09:35 89
7303160 잡담 kt) 원마 줄 지금 상대팀 유니폼 입은 사람 줄서있는거 사실이야? 2 09:34 124
7303159 잡담 kt) 김현수가 고영표 업으려고 함 ㅋㅋㅋㅋㅋ 5 09:33 191
7303158 잡담 kt) 오늘 원정마법사 간식차 맹구가 쏜다! 2 09:33 178
7303157 잡담 롯데) 경기 후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손성빈은 "정말 갑자기 경기에 들어왔다. 상상도 못했다"고 투입 당시를 떠올렸다.그래도 박세웅을 안정시키려 노력했다. 손성빈은 "초반에 볼 비율이 높았다. 볼카운트 싸움에서 밀리고 그러다 보니 최대한 단순하게 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라커룸에서도 생각이 많아 보여서 얘기해주고 했다"고 덧붙였다.  5 09:33 159
7303156 잡담 이거 번트 나중에 성공했는지 아는 덬 있나? 1 09:32 152
7303155 잡담 기아) 운동선수니까 당연하겠지만 2 09:31 200
7303154 잡담 롯데) 나같경 포켓몬 노잼 폴리테루 취향아님 윌비플레이 유니폼 품질 마음에 안듦 이슈로 돈쓸데가없음 4 09:31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