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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정후의 중견수 출전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비와도 직접적으로 연결돼 있다. 바이텔로 감독은 “대표팀에서 이정후가 중견수로 뛰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국가대표 일정에 대비해 해당 포지션에서의 감각을 유지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만큼 이정후는 자신의 나라를 대표하는 일에 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덧붙였다.
감독은 이정후가 우익수 수비에도 적극적으로 적응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중견수로서의 잠재력에 대해서는 분명한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이정후는 수비 범위와 타구 판단, 움직임에서 점점 더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중견수 수비에서도 같은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새로온 감독이랑 아직 많이 교감도 못했을텐데
덥비씨 준비에 도움되게 중견수비도 겸해서 하게하고
12타석정도 뛰고싶다고 하니까 3타석씩 채워서 뛸수 있게 해주고
나름 신경 많이 써주니까 고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