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어제 계약을 하고 혹시나 얘기가 새어나갈까봐 잠도 자지 못했다”며 웃은 손혁 단장 https://theqoo.net/kbaseball/4104446324 무명의 더쿠 | 02-23 | 조회 수 718 아니 본인이 흘리실 뻔 하셨잖아여ㅋㅋㅋ 제일 위험한 사람 손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