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손혁 단장은 “사장님께서 보고를 잘해주셨다”고 웃으며 “그룹에서도 큰 돈인데 흔쾌히 생각을 해주셨다. 팬들에게 열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점도 말씀을 해주셨고 그 만큼 그룹에서도 야구를 상당히 좋아하시기 때문에 이렇게 결정을 해주셨다고 생각한다. 시환이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사장님도 마찬가지다. 그룹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통 큰 결단을 내려준 모기업에도 감사한 뜻을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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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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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아 내년도 잘부탁합니다ദ്ദി/ᐠ •̅𐃬•̅ 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