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검색어와 일치하는 게시판이 없습니다.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국내야구
카테고리
전체
onair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
교환
나눔
잡담
롯데)
징계 수위 보다가 문득 김김은 출장정지가 징계가 맞나 싶은 생각
1,062
8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kbaseball/4104370515
2026.02.23 18:19
1,062
8
Up
Down
Comment
Print
그거 어차피 그냥 첫경기부터 카운트 되는 거 아니야?
뭐 물론 백업으로 대주자로 나오는 것도 다 경기수 포함되긴 한다만... 원래부터 그 정도는 그냥 못나온 것 같은데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8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3
00:06
4,5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7,8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8,4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25.07.16
162,230
공지
알림/결과
📢 2025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46
25.03.23
420,352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62,775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79,87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18,9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3746039
스퀘어
SSG)
여러분, 했어요‼️ 두 자릿수 득점으로 승리했어요‼️ㅣ 연습경기 덕캠(3.3.)
07:46
3
13746038
잡담
기아)
양랑이들 굿모닝 ^ᶘ~=⑅ᵔⰙᵔ=ᶅ^ K̆̈Ĭ̈Ă̈ ʍᵒ~ʳᐢⁱᐢᵍ・*:⋆゜
07:44
7
13746037
잡담
롯데)
꿈에서 전캡부상이라는기사 보고 철렁햇는데 꿈이라 다행
2
07:44
24
13746036
잡담
아니 근데 덥비씨 원래 일본만 존나 진심. 으로 나가는 대회 아니었냐고 언제부터 덥비씨에 이렇게 메쟈리거들 우르르 출전했냐고....
07:44
21
13746035
잡담
아니 도미니카 라인업이 ㄹㅇ 미쳤네
07:43
27
13746034
잡담
모르는게 약이야
07:38
126
13746033
잡담
미쳤다는 소리 듣는 대한민국 상위타선 ㄷㄷ
3
07:38
171
13746032
onair
오ㅑ 미국 연경 13대 1이야
1
07:37
115
13746031
잡담
뉴비라 외국선수들음 잘 모르는데 미국이랑 도미니카 연경 라인업이 어떤 수준인거야??
3
07:34
126
13746030
스퀘어
SSG)
"코치님이라 해야 되나?" 20년 지기 최정도 '아직 어색'…지도자 전격 변신 김성현 "탄탄대로 아니라 오히려 더 좋다" [미야자키 인터뷰]
07:34
38
13746029
잡담
미국 도미니카 라인업 보니까 간절히 본선 가고싶다
07:26
113
13746028
잡담
버거는 버거킹 감튀는 롯데리아
07:25
33
13746027
잡담
도미니카공화국 연경 라인업 ㅋㅋㅋㅋㅋㅋ
8
06:53
659
13746026
잡담
상위타선이 바윗주 하퍼 저지 ㅋㅋㅋㅋㅋ
1
06:51
178
13746025
잡담
삼성)
디아즈의 안타에 2루가 아닌 3루까지 진루했다. 최형우는 "쉽게 3루까지 갈 수 있는 타구였다. 그런데 중간에 (그라운드에) 흙이 막 파여 있었다. 오랜만에 뛰니 자꾸 제자리에서 뛰는 느낌도 들었다"며 "마지막에 슬라이딩했는데 애들이 '넘어진 거 아니에요?'라고 하더라
1
06:41
198
13746024
잡담
기아)
영탁이네 형님 광주오시나?
2
06:14
341
13746023
잡담
기아)
전날 한신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린 김도영은 동갑내기 친구 안현민에게 선물 받은 붉은색 비즈 목걸이를 비결로 꼽았다. 김도영은 “이 목걸이의 기운이 좋은 것 같다. 아무래도 3개를 차야 할 것 같다”며 웃었다. 김도영의 목에는 이미 목걸이 2개가 걸려 있었다.
3
05:43
325
13746022
잡담
엔씨)
평가전 라인업지
2
04:44
271
13746021
잡담
어제 국대 서포트멤버로 나온 일본 선수 2명 중계에 이름이 바껴서 나왔대
03:19
571
13746020
잡담
엔씨)
ㅇㅇㅆ 맷돌이랑 로건 ㅍㅇㅌ
3
03:17
267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