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이희정 씨가 아울렛에서 50% 이상 할인 받아 구매한 50만원대 보급형 보드를 갖고 올림픽에 출전했다. 올림픽 현장에서 일반인용 보드로 훈련하는 내 모습을 본 스노보드 브랜드 미국 본사 관계자가 깜짝 놀라더라.그 자리에서 선수용 보드로 바꿔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04384?sid=104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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