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예전이라면 오프라인 위주의 야구장 에서 이뤄지는 마케팅만으로 됐을텐데
요즘은 팬층도 많이 젊어지고 온라인 위주의 팬문화가 늘어나다보니까 여기에도 빠르게 대응해서 기존팬은 물론이고 새로운 팬층의 유입에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
부응단을 새로 뽑아서 한층더 오프라인 즉 엔팍으로의 유입을 늘리는건 좋은데
(야구장을 찾는 엔씨 팬층이 가족단위도 많고 궁극적으로는 직관유입이 최종목적이긴 하니까)
온라인을 너무 소홀히 하는건 시대에 좀 뒤쳐지는거 아닌가 싶어
난 개인적으로 엔튭을 엄청 챙겨보는 편은 아니고 가끔 재밌는거 올라오면 보는 정도였는데 작년 엔튭 이제 좀 선수들이랑 친해져서 티키타카 되는데 올해 바뀌고 그게 돈 문제인걸로 드러나니까 아쉬운 마음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