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도 아이폰인데 작년에 이어서 반복 방문한게 컸던듯
잡담 김동혁에 대한 징계가 유독 무거운 데는 이유가 있다. 지난해부터 총 세 차례에 걸쳐 해당 업소를 드나든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나머지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의 경우 이번 한 차례 방문만 확인됐다.
204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아이폰도 아이폰인데 작년에 이어서 반복 방문한게 컸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