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는 22일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의 아카마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삼성 스프링캠프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요즘 김영웅이랑 이야기를 하고 있다. 23일에 쉬고 24일부터 또 치는데, (김)영웅이가 칠 때 옆에서 조금 봐주려고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그러면서 "좋은 방법을 이야기하고 싶은데 영웅이도 자신의 것이 있어 어떤 말을 할지 모르겠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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