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팀은 1회초부터 신재인, 오장한, 박민우, 맷 데이비슨이 네 타자 연속 안타를 몰아치며 백팀 선발로 나온 에이스 구창모를 거칠게 몰아붙였다. 1회에만 4점을 뽑은 뒤 3회에 2점을 보태며 승부는 일찌감치 청팀으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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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팀은 1회초부터 신재인, 오장한, 박민우, 맷 데이비슨이 네 타자 연속 안타를 몰아치며 백팀 선발로 나온 에이스 구창모를 거칠게 몰아붙였다. 1회에만 4점을 뽑은 뒤 3회에 2점을 보태며 승부는 일찌감치 청팀으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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