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재훈은 "볼이 두 번 살아온다"며 연신 감탄했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양상문 코치까지 웃음을 터뜨렸다. 다만 분위기가 과열될까 싶었던 순간, 양상문 코치가 한마디를 던졌다. "동주야, 재훈이 말 다 믿지 마" 농담이었지만 의미는 분명했다. 아직은 욕심낼 시기가 아니라는 메시지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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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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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겨 재훈이말 다 믿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파심에 덧붙이는데 나도 할아버지 싫어함 걍 웃겨서 가져온거임 ㅠ 할배욕으로 댓망진창 되지않길 ;)

동주 진짜 1년차 같으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