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ㅇㅇㄱ 이럴땐 어떻게해야할까?
422 9
2026.02.23 01:42
422 9
온수매트가 터졌는데 3년 무상이란 말야

24년 10월쯤 산 거 같아(택배 문자 배송 이력이 있어)

분명 온라인이나 홈쇼핑으로 샀을건데 도저히 못찾겠어

1년이상된 건 구매내역 확인 안되는 홈쇼핑도 있고 

온수매트회사에 전화했는데 회사 이름과 온수매트 모델명이 있는 문자인데도 택배문자는 인정을 못해준다는거야

제조일 3년 3개월이내만 인정이 된대 근데 또 거기엔 해당이 안돼...

폰을 바꿔서 모든 내역이 다 남은 게 아닌상황이라 이걸 어떻게 해결봐야할지 모르겠어 ㅠㅠㅠㅠ

교체비를 내자니 멀쩡히 무상수리기간인데...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19 02.28 158,1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6,1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6,2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4,3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5,025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25.07.16 162,230
공지 알림/결과 📢 2025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46 25.03.23 420,352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62,775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79,87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18,9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743200 잡담 믈브 연습경기 보는데 수비수랑 인터뷰하네 03:51 35
13743199 잡담 ㅇㅇㄱ 좋아하는 선수 틀드되어서 맘이 싱숭생숭하다 03:40 91
13743198 잡담 ㅇㅇㄱ 수포자의 수능시험지봄? 2 03:05 231
13743197 잡담 WBC 예선 통과해서 전세기 타고 미국 가자 ‎( و ˃̵ ꃪ ˂̵ )و 3 02:44 98
13743196 잡담 국대 고영표 파이팅 🔥🔥🔥🔥🔥🔥 4 02:40 119
13743195 잡담 ㅇㅇㄱ 요리 잘알 동사로마 있어..? 6 02:25 184
13743194 잡담 SSG) 노경은 조병현 화이팅!!!!!!! 4 02:24 134
13743193 잡담 대만 호주 일본전 지면 밖에서 난리고 야구방은 최대한 좋게 넘어갈텐데 9 02:24 321
13743192 잡담 우리 체코전에서 최근에 몇대몇이었더라 2 02:21 186
13743191 잡담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2 02:17 277
13743190 잡담 소방관-전기공-우주엔지니어-교사…'낭만야구' 체코 선수들 본업 화제, 류지현호 향한 시선은 '리스펙' 02:16 72
13743189 잡담 대만 야구팬들도 똑같구나... 4 02:15 490
13743188 잡담 국가대표 김도영 파이팅 ‎( و ˃̵ ꃪ ˂̵ )و 14 02:13 212
13743187 잡담 여자가 햄장할때 🎤( ´△`)∧ 3 02:12 92
13743186 잡담 뭐야 둥이들만 있어 10 02:06 166
13743185 잡담 삼성) 최원태 진짴 ㅋㅋㅋㅋㅋㅋㅋ 2 02:05 209
13743184 잡담 나 지금 다 화이팅 댓글 달아주려고 대기중 3 02:03 153
13743183 잡담 안현민 선수님 파이팅 🔥🔥🔥🔥🔥🔥 10 02:02 210
13743182 잡담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곽빈 파이팅 🔥🔥🔥🔥🔥🔥🔥 9 02:01 126
13743181 잡담 CBS스포츠는 "일반적으로 KBO 타자들에 대해 다소 회의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 리그 특성상 최고 수준의 투수들을 자주 상대하지는 않는다는 이유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도영은 충분한 강점을 갖추고 있다. 같은 리그에서 뛰었던 이정후, 김혜성, 송성문처럼 결국 메이저리그 구단에 입성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기대했다. 5 01:55 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