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은 "원태인 선수는 어제(21일) 갔다. 그곳에서 전문적으로 집중 치료를 받을 것이다"며 "최대한 빨리 복귀하기 위해 가게 됐다. 상태는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섣부르게 판단하기는 그렇다"고 전했다.
박 감독은 "아직 개막(3월 28일)까지 한 달 이상 남았다. 시간이 있는 편이다"며 "몸 상태를 체크해 봐야 한다. 개막 때 엔트리에 들어올지 못 올지는 더 살펴보려 한다"고 설명했다.
원태인은 일주일 동안 이지마 치료원에서 주사 치료 등을 받은 뒤 팀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오는 28일 합류 예정이다.
박 감독은 "아직 개막(3월 28일)까지 한 달 이상 남았다. 시간이 있는 편이다"며 "몸 상태를 체크해 봐야 한다. 개막 때 엔트리에 들어올지 못 올지는 더 살펴보려 한다"고 설명했다.
원태인은 일주일 동안 이지마 치료원에서 주사 치료 등을 받은 뒤 팀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오는 28일 합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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