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검색어와 일치하는 게시판이 없습니다.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국내야구
카테고리
전체
onair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
교환
나눔
잡담
양랑아
333
3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kbaseball/4102707889
2026.02.22 08:36
333
3
Up
Down
Comment
Print
또잉이 줘ദ്ദി꒰( •̅𐃬•̅ )꒱ 미리 고마워꒰(っꈍᗜꈍς)꒱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3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99
02.28
143,0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25.07.16
162,230
공지
알림/결과
📢 2025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46
25.03.23
420,352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62,775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79,87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18,9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3746323
잡담
두산)
이젠 나의 슬픔이 되어주오 🎤ʕ´△`ʔو
12:27
0
13746322
잡담
삼성)
공에 헤드샷 맞고, 주루하다 다치고…삼성 장승현·류지혁·이성규·이해승, 부상 선수들 상태는?
12:27
2
13746321
잡담
삼성)
삼성은 4일 "이해승은 어지럼증이 있어 병원으로 향해 검사를 받았다. CT 촬영 결과 다행히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해승의 상태를 지켜보며 관리해 줄 계획이다.
12:26
41
13746320
잡담
ㅇㅇㄱ 주식? 어차피 팔지않으면 폰손실이다....
12:26
22
13746319
잡담
야구하는 도영이 보고싶다......
12:26
17
13746318
잡담
키움)
맘 같아서는 혜후한테 고프로 10개 쥐어주고 싶다
12:25
17
13746317
잡담
국중박 새로 뽑힌 선수들 마킹키트 기다렸는데 결국 안나옴ㅠㅠㅠ
3
12:24
85
13746316
잡담
나 도쿄간다!!!!!!!!!!!!!!!!!!!!!!!!
12:24
39
13746315
잡담
두산)
쾅 진짜 덕아웃mvp한번 줘라ㅋㅋㅋㅋ
1
12:23
46
13746314
잡담
한화)
ㅇㅇㄱ 작년에 휴가 너무 안썼다고 한소리 듣고 오늘 즉흥 반차내서 카페옴 히히
2
12:22
87
13746313
잡담
ㅇㅇㄱ kfc는 무슨버거가 맛있어??
12
12:20
83
13746312
잡담
ㅂㅇㄱ도쿄 우리팀 바막만 입기엔 춥겠지
3
12:18
33
13746311
잡담
두산)
베팁슨생님들 대한이적시타에 태극기
1
12:18
104
13746310
잡담
구린데 가지고 싶다ㅋㅋㅋㅋㅋ
11
12:18
443
13746309
잡담
엔씨)
아....주원이보고싶다 실제 주원이
2
12:18
69
13746308
잡담
ㅇㅇㄱ 주식떨어진거? 내가 안보면 모르는일
2
12:16
156
13746307
잡담
ㅇㅇㄱ 얼마전에 비행기에서 다른 승객 머리 때려서 피해자 기절하고 머리 봉합햇다는 기사 알어?
8
12:16
309
13746306
잡담
kt)
현민이 이 사진 처음 본다
12:16
79
13746305
잡담
두산)
베팁보는데 양석환 진짜 개웃겨
12:16
43
13746304
잡담
롯데)
롯데는 이들이 당장 눈에 띄는 성취를 이룰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 시스템을 확립하고 데이터를 누적해 구단 자체가 내실을 다지기 시작했다는 점에 의의가 크다. 박준혁 롯데 단장은 "최근 메이저리그나 일본 야구가 우리나라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한 추세다. 우리 리그에서 분명히 놓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선수도 가지만 항상 코치와 프런트가 함께 간다. 그런 노하우들이 우리 구단 안에 남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2
12:14
169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