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는 일단 오는 23일 대한민국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한국 무대 첫 실전을 소화할 예정이다. 대표팀 입장에서는 뛰어난 구위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진 강투수를 상대로 WBC를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화이트는 "이틀 후 (2월 23일) 연습경기에 등판하기 때문에 오늘은 100%로 던지지는 않았다"며 "마운드를 느껴보고, 스트라이크를 넣기 위해 제구와 감각에 신경썼다. 개인적으로는 꽤 만족스러웠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5Z1ryK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