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 ⁰̷̴͈꒨⁰̷̴͈ )🪄‧˚₊*̥
잡담 kt) 정작 사령탑 류지현 감독의 마음에 100% 쏙 든 건 '수원 원투펀치' 고영표, 소형준이었다. 류지현 감독은 "투수 쪽에서 소형준, 고영표가 가장 컨디션이 좋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고 콕 집어 칭찬했다.
476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고소‧˚₊*̥(* ⁰̷̴͈꒨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