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아겜땐 리그 중단 없이 진행된거라
상대적으로 어린 선수들 젊은 선수들 위주로 가는 아겜은 아겜대로 달리고 / 9월 한참 순위싸움 할 때 리그 경기는 고참들 뛰고 있고
분산이 되었던거 같음 어그로도 양쪽 다 뛰기는 힘들고 야구팬들 팀팬들도 관심 분산되서 마찬가지
재작년 프리미어는 나이제한 없는 국대 비시즌이라서 덥비씨 올림픽 비슷한 엔트리라도 유료였어서 확실히 차이 느껴졌고
예상에 올해도 비슷할거 같음
시즌 전 덥비씨는 또 그럴 분위기 같고 아겜은 차출까지가 정병끼고 막상 대회 시작하면 리그 중단 없이 아겜은 하는거라 젊은 선수들 응원하는 분위기 될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