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성은 박찬호의 달콤한 말에 넘어가지 않고, 땀으로 승부하겠다는 초심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게 분명하다. KIA는 20일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에서 자체 연습경기를 실시했다. 김규성은 화이트의 7번 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했다.
0-1로 뒤진 2회말 첫 타석에서 김현수를 상대로 우월 솔로포를 가동했다. 수비형 내야수지만, 은근히 한 방이 있는 선수다. 광주보다 고척돔에서 유독 한 방을 잘 터트리는 선수이기도 하다. 작년 8월31일 수원 KT 위즈전서는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도 터트렸다. 오버 스윙을 하면 안 되지만, 장점은 살려야 한다. 끝이 아니었다. 2-3으로 뒤진 5회말에는 2사 1,2루 찬스서 최지민에게 1타점 중전적시타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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