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월요일부터 아파서 약국이나 병원문연곳이 너무 멀어서
편의점 상비약으로 버텼는데 기침하느라 하루에 3시간씩밖에 못자다가
오늘 병원갔더니 열이 39.2도래.. 근데 오늘 생리터지고 생리전이라서 피부도 뒤집어지고 입맛도 없고.. 주사맞고 약타왔는데 항생제라서 준약 다먹으라는데 약먹기도싫다ㅠㅠ 너무 많아
엉엉 혼자라서 더 서러웠는데 엄마랑 통화하다가 또 감기야? 라는소리듣고 더 서러워짐.. 회사일도 어떻게 한건지 모르겠다
편의점 상비약으로 버텼는데 기침하느라 하루에 3시간씩밖에 못자다가
오늘 병원갔더니 열이 39.2도래.. 근데 오늘 생리터지고 생리전이라서 피부도 뒤집어지고 입맛도 없고.. 주사맞고 약타왔는데 항생제라서 준약 다먹으라는데 약먹기도싫다ㅠㅠ 너무 많아
엉엉 혼자라서 더 서러웠는데 엄마랑 통화하다가 또 감기야? 라는소리듣고 더 서러워짐.. 회사일도 어떻게 한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