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글이었던 내 친구는 몇년전에 도미네랑 키티네 준플옵 보다가 울었음
무명의 더쿠
|
11:22 |
조회 수 255
그때 딱 고척 외야 정중앙에 앉아있었는데
양쪽 응원단장이 진짜 개큰무리를 하면서 응원하는게 너무 감동적이라고 눈물흘림 어디 응원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둘다좋다고
우리팀 갈야 탈락해서 그냥 야구보러 갔던 나도 갑자기 눈물나서 닦았음(?)
그리고 눈물흘리던 얘는 갑자기 우리팀도 저 두팀도 아닌 다른 팀에 벼락맞고 입덕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