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딱 고척 외야 정중앙에 앉아있었는데
양쪽 응원단장이 진짜 개큰무리를 하면서 응원하는게 너무 감동적이라고 눈물흘림 어디 응원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둘다좋다고
우리팀 갈야 탈락해서 그냥 야구보러 갔던 나도 갑자기 눈물나서 닦았음(?)
그리고 눈물흘리던 얘는 갑자기 우리팀도 저 두팀도 아닌 다른 팀에 벼락맞고 입덕함ㅋㅋㅋㅋㅋㅋ
양쪽 응원단장이 진짜 개큰무리를 하면서 응원하는게 너무 감동적이라고 눈물흘림 어디 응원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둘다좋다고
우리팀 갈야 탈락해서 그냥 야구보러 갔던 나도 갑자기 눈물나서 닦았음(?)
그리고 눈물흘리던 얘는 갑자기 우리팀도 저 두팀도 아닌 다른 팀에 벼락맞고 입덕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