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는 "작년에 처음 주장을 맡았는데 왜 실패했는지 고민을 많이 했다"라면서 "경기 전부터 덕아웃 분위기가 좋지 않는 날이 많았다. 올해는 신경을 많이 쓰겠다. 최대한 덕아웃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면서 후배들이 자신있게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두산 전체를 바꾸고 싶다. 작년에 내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라고 팀의 '리더'로서 냉철하게 자신을 돌아봤다.
무명의 더쿠
|
04:22 |
조회 수 632
의지야 잘부탁해!!
우리 반지 더 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