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는 실전 위주 일본 미야자키 캠프를 앞두고 "다들 아시겠지만 여러 포지션에서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중이다. 팀이 강해지려면 건강한 경쟁은 필수다.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끝까지 자기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으면 좋겠다. 나도 주장으로 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후배들이 운동할 수 있게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또 김 감독이 유일하게 4번타자로 확정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느낀다. 일본 실전부터 치열하게 준비해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76288
다들 빈이 좋다고 하니깐 올시즌 빈이 기대된다 ㄷㄱ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