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사 댓글에는 일본 팬들의 한국 대표팀을 낮게 평가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가장 많은 공감 수를 얻은 댓글에는 오브라이언의 부상 이탈 소식과 관련해 "한국은 패배에 대한 변명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언급하며 비아냥 섞인 반응을 보였다.
또 한 누리꾼은 "한국은 C조에서 전력상 일본, 대만보다 아래로 평가되는 호주와 공동 3위 정도 수준"이라며 "애초에 1차 라운드 통과가 어려운 상황이라 탈락에 대한 변명이 늘어나서 오히려 다행이라는 느낌이다"라고 썼다.
지난 18일에는 일본 '풀카운트'가 "한국은 WBC에서 2013년 이후 3개 대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을 겪으며 과거 강호의 위상이 예전 같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전하며 한국 야구의 경쟁력 약화를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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