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삼성 관계자는 “원태인은 상태를 지켜봐야 하지만 지금까지는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에 귀국하기 보다는 일본에 남아 훈련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민감한 부위에 부상이 발생한 만큼 빠르게 복귀하기 위해 무리는 하지 않을 전망이다. 최소 3주는 재활을 하고 이후에 구체적인 복귀 시점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최악의 경우 시즌 초반 상당 경기에 결장할 가능성도 있다.
SSG)진중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훗날 주장도 잘 어울릴 거 같아요. 아뇨! (너무 빠르게 대답하는 거 아니에요?) 어릴 때 몇 번 해봤는데 신경 써야 할 것도 많고 너무 힘든 직책이에요. 특히 우리 팀은 연령대 차이가 크거든요. 아직 경험도 부족하고 한참 멀었습니다. (그래도 훗날 기회가 온다면요?) 시켜주시면 하겠지만 나서서 하진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