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무리가 돌아온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가슴을 쓸어내렸던 김원중(33)이 부상을 털고 일본 미야자키 2차 캠프부터 전격 합류한다. 원중이 다친데 싹 나은 거길 ( ˃̵ Θ ˂̵ 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