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부상 없이 제 퍼포먼스를 최대한으로 보여주는 것이 우선이다. 그는 “내가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실력으로 증명해야 감독님도 믿고 나를 기용할 수 있다. 팬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꼭 보여드리겠다”고 힘줘 말했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18227아픈 손가락에서 벗어나자 ( ˃̵ Θ ˂̵ 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