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6hRm9f0HT1
마침 17일이 설날이다. 류 감독이 선수단과 불펜포수, 스태프 등 모두에게 세뱃돈을 건넸다. 막내 정우주가 대표로 세배도 했다. 세뱃돈이 든 봉투에 일일이 멘트까지 적었다. 곽빈에게는 “네가 에이스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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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17일이 설날이다. 류 감독이 선수단과 불펜포수, 스태프 등 모두에게 세뱃돈을 건넸다. 막내 정우주가 대표로 세배도 했다. 세뱃돈이 든 봉투에 일일이 멘트까지 적었다. 곽빈에게는 “네가 에이스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