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타격훈련에서 이진영 타격코치가 “김도영이 어제(17일)는 조금 안 좋았는데, 오늘은 스윙이 좋다. 점점 좋아진다. 괜찮다”고 말했다. 이 얘기를 김도영에게 전했다. 그러자 “오키나와 와서 좋았던 날이 단 하루도 없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듣고 있던 안현민이 “겸손이 과하다. 안 좋긴 뭐가 안 좋냐. 얘가 원래 이렇다”며 놀렸다. 김도영은 “그런 거 아니다”고 재차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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