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5911024
MLB는 19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WBC에 출전하는 20개 나라의 키 플레이어 한 명씩을 선정했다.
MLB닷컴은 "한국에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 현역 메이저리거와 사이영상 후보에도 올랐던 류현진(한화 이글스) 등이 있다"며 "안현민은 커다란 체격이 인상적인 선수로 마이크 트라우트(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비교되며 '근육맨'(Muscle Man)이라는 별명도 있다"고 소개했다.
현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