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망주 껍질을 깨뜨린 외야수 문현빈(한화 이글스)은 "3년 안에 최고의 타자가 될 거야"라는 류지현 감독의 메시지를 받은 뒤 크게 감동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76445
현빈이 계속 예뻐해주셔서 좋다
지난해 유망주 껍질을 깨뜨린 외야수 문현빈(한화 이글스)은 "3년 안에 최고의 타자가 될 거야"라는 류지현 감독의 메시지를 받은 뒤 크게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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