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일본 언론이 기대해 주는 건 감사한 일이지만, 모든 포커스가 도영이한테 쏠리면 도영이가 알아서 잘 견뎌내지 않겠느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훈련 내내 붙어 다니는 이들은 팬들 사이에서 근육질 패션으로도 화제다.
하의가 꽉 끼는 옷이 김도영과 똑같다는 지적에 안현민은 "그런 소리 많이 듣는다"며 웃은 뒤 "도영이도 편해서 입는 걸로 안다. 패셔너블해 보이는 것도 있지만 그냥 우리 스타일"이라고 답했다.농담 섞인 말과 달리 안현민은 전투 준비를 마쳤다.
훈련 내내 붙어 다니는 이들은 팬들 사이에서 근육질 패션으로도 화제다.
하의가 꽉 끼는 옷이 김도영과 똑같다는 지적에 안현민은 "그런 소리 많이 듣는다"며 웃은 뒤 "도영이도 편해서 입는 걸로 안다. 패셔너블해 보이는 것도 있지만 그냥 우리 스타일"이라고 답했다.농담 섞인 말과 달리 안현민은 전투 준비를 마쳤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5911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