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나라라 본인도 국대 엄청 가고싶어 했는데 작년 스캠때 햄스 부상으로 초반에 이탈이 있었고 작년뿐만 아니라 몇년간 시즌초에 좀 고생했대 그래서 몸 잘만들어서 팀에 도움되고 싶다고 조심럽게 고사한거임 화이트 어머니도 대표팀 하는거 엄청 보고싶어하셨다고 아쉬워했음
잡담 혹시나 화이트 덥비씨 거절한거 이상하게 오해하는 사람 있을까봐 쓰는 글인데
511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