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HhHfIP71YY
18일 오키나와 2차 캠프에서 류지현 감독은 오늘 새벽 화장실 가다가 오브라이언 부상 문자를 봤다며 경기를 확실하게 마무리할 선수라고 생각했다고 아쉬워했다.
아침에 눈 뜨기 무섭다는 취재진 말에 일어나지 말아야 하나라고 속상함을 내비친 류 감독은 여기 있는 선수들 컨디션이 먼저라며 잘 대비하겠다고 추슬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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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키나와 2차 캠프에서 류지현 감독은 오늘 새벽 화장실 가다가 오브라이언 부상 문자를 봤다며 경기를 확실하게 마무리할 선수라고 생각했다고 아쉬워했다.
아침에 눈 뜨기 무섭다는 취재진 말에 일어나지 말아야 하나라고 속상함을 내비친 류 감독은 여기 있는 선수들 컨디션이 먼저라며 잘 대비하겠다고 추슬렀다.